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우리 구민의 재난과 안전을 위해서 우리 재난안전과장 노고가 많습니다. 매일 우리 재난안전과 단톡방에 보면 그래도 신속하게 이렇게 정보를 많이 주셔가지고 감사하고.
이거는 간단하게 좀 말씀드리면 제주도에 지진 났다, 이런 거도 사실 어떤 기준을 정해서 우리가 재난안전과 단톡방에 뜨면 상당히 긴장하고 봅니다. 강남에 어떤 사고가 났을지, 그런 문제가 굉장히 우리가 긴장을 많이 하는데 보면 뭐 제주도에 지진이 났다. 그런데 뭐 전혀 잘 모르는데 아주 경미하거나 우리 관내에 너무 먼 거는 조금 우리 재난안전과 단톡방에 선별해서 하는 건 어떻겠냐 해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밤에도 보면 재난안전과 문자만 보면 금방 열어보게 되죠. 그만큼 우리가 재난 안전에 굉장히 경각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이고 보는데 그 내용이 그런 내용이 많이 오다 보면 진짜 중요한 건 놓칠 수가 있습니다. 너무 무분별하게 직접적으로, 간접적으로 영향이 먼 것 같으면 그런 건 좀 고려해 가지고 단톡방에 올려줬으면 좋지 않겠냐 해서,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거는 하나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가 이제 그늘막에 대해서 우리 재난안전과장님께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각 지자체마다 그늘막이 다 설치가 돼 있습니다.
제일 먼저 한 데가 서초구로 알고 있는데, 저희 강남에도 거의 그늘막이 지금 상당히 많이 설치가 돼 있어요, 지금 데이터 보면. 그런데 어떤 데 보면 그늘막에 어른들이 신호등을 기다리면서 잠시 쉬어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런 분들은 그늘막에 의자가 설치된 그런 지자체도 있더라고요. 접었다 폈다 하는 건데 이왕 그런 게 있으면 그 신호대기 기간이라도 아마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나 그런 장애를 가지신 분 같으면 아무래도 그런 게 좀 의자가 설치돼 있으면 좀 더 편리하고 주민들이 쉼터로 역할 할 수가 있지 않나, 그런 측면에서 만약에 신규로 할 곳이 있다면 그것도 한번 신중하게 검토해서 한번 사업에 반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 또 그늘막이 우리 12월 되면 포장을 해서 접어서 포장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비닐막 포장 덮개를 하는데 보면 우리가 지금 거기에 꿈이 있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 이렇게 써놨습니다.
우리 지금 그늘막은 12월 동절기만 접어서 보호 덮개를 씌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