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제 우리가 여름에 집중호우 때문에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2월, 3월부터 집중적으로 동사무소 직능단체 회의자료에, 특히 주민자치단체하고 통장님 회의까지 많이 활성화되어 있더라고요. 거기에 한 2월이나 3월부터는 집중적으로 그쪽에다가 매월 홍보를 하면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반상회 거의 안 하거든요, 과장님. 거의 안 하는 게 아니라 안 해요, 반상회. 그리고 반상회는 별로 효과도 없고 그다음 또 한 가지는 대치1동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 공동주택의 아파트 입구에 전광판으로 홍보하는 거, 거기에다가 매월 소식지를 정하는 게 있어요, 대치1동 같은 경우는.
그럼 아파트하고 여기하고는 별 상관없지만서도 그래도 그런 홍보 하면서 이웃에게, 단독주택 이웃에게 홍보도 될 가능성은 좀 있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2월이나 3월부터 각종 직능단체 회의를 통해서 매월 홍보를 하다 보면 또 몰라서 못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사실은. 왜냐하면 이런 데 사시는 분들은 하루하루 먹고살기가 바쁘신 분들이라서 정보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통해서 통장님들이 또 이렇게 동네에 다니시면서 이 주택은, 이 집에는 그게 좀 필요하다 하면서 추천을 받을 수 있는 거고 그런 방법을 통하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