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어쨌든 그동안에 행감 받느라고 수고 많이들 하셨고요. 저는 다른 거 아니고 제안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제안 중에서도 제가 의원을 이제 7년째 접어드는데 2018년도에 의원이 되면서 여러 가지 제안한 게 지금도 조금 미비한 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실행 속도가 좀 늦다. 내년에는 또 강남 개청 50주년이라고 하고 또 미래의 100년을 그린다고 그러는데 이렇게 속도가 느려갖고는 미래를 과연 그릴 수 있나 이런 부분도 같이 함께 논의하고자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혁신전략과에서 지금 기부채납 관련 용역을 하고 있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은 기반시설이나 기부채납 받는 거 특히 재건축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받는 거 중에서 저희가 주창했던 또 그런 부분이 실행이 하나씩 되고 있다는 것이 과연 제안하는 것이 속도감을 줄일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게 예를 들자면 미도아파트 같은 경우도 저류조.
저류조 같은 경우도 특히 저류조하고 또 방공호도 우리 의원님들이 5분발언을 통해서 제안한 것을 같이 녹여냈다는 것이 성과라고 보여지고요. 앞으로 100년을 준비하려고 그러면 그런 부분도 미리 예측해서 우리가 만들어내야 된다. 제가 가령 2018년도에 드론 얘기를 했는데 아직까지도 그 드론이 상용화가 안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제안을 했을 때는 집행부에서 모든 건 주민들을 위해서 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데 그런 부분이 좀 늦다는 게 조금 아쉽고요. 앞으로는 100년을 준비할 때는 그런 부분도 같이 녹여내야 된다. 또 특히 기부채납 받는 중에서 제가 반려공원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도시환경국에서는 그런 부분도 같이 재건축과장님 굉장히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굉장히 성과를 많이 내는 것 같아요. 재건축과장님이 할 일이 있고 또 환경과에서 할 일이 있고 주택과에서 할 일이 있고 이 모든 것은 서로가 협업해서 이 일을 준비하는 데 만전을 기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어떻든 우리가 집행부에, 우리는 의회에서는 제안을 할 수 있지만 실행은 사실 집행부가 하는 거기 때문에 조금 속도감을 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도시환경국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