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김진경위원입니다. 한해 동안 또 저희 의원님들도 보좌해 주시느라고 고생하신 사무국 직원들께 감사드리면서 질의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저희 책자에 보면 뒤에 물품명 해서 별책을 붙여주신 게 있어요.
제가 이렇게 봤는데 뒤에 별책이 거의 한 절반 정도 됩니다. 절반도 넘네요. 3분의 2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자료가 너무 부실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자료 부분에 대해서는 참 얘기를 꺼내려니까 너무 민망해서 아무리 우리가 같은 식구지만 추진계획이 있으면 결과도 있어야 되는 거고 시행계획이 있으면 그 했던 내용에 대한 결과치도 좀 붙여주셔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제가 늘 우리 사무국 감사는 저희 의원들이 하지 않고 외부감사를 받아야 된다라고 늘 주장을 합니다.
이게 제 얼굴에 침 뱉기여서 참 감사에 이 마이크를 켜고 말씀드리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간단한 거 몇 가지만 궁금증이 있어서 질의드릴게요. 뒤에 별책으로 붙여주신 내구연한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요.
이게 10년, 11년 뭐 9년 이렇게 되어 있는 거는 어떻게 법정 근거로 해서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기준이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되는지가 궁금해서 질의드립니다. 책상 같은 경우에는 9년인데 왜 이건 또 9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