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의 따뜻한 그 위로 외에도 국장님으로서 관리를 해 줘야 할 직원들에 대한 마지막 마무리가 있는 겁니다. 저희가 24년도 사업계획에 보면 민원을 상담하는 직원들에 대해서 마음과 심리를 안정시켜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고를 겪은 두 직원들에 대해서는 단순히 격려 차원을 떠나서 그런 프로그램으로 인계될 수 있도록 그 역할까지 충분히 하셨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3쪽 의원 공무 국외출장 실시에 대해서 여쭤보면 물론 저희 의원님들도 공무 국외출장을 갑니다만 이런 것들은 다 공개적으로 가게 된 경과라든가 다녀와서의 결과들을 다 오픈하게 되어 있는데 우리 직원들이 다녀와서 어떠한 경과로써 역량 보고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다녀와서 어떻게 25년도에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적용할지에 대한 계획서도 국장님께서 전혀 공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25년도에 시정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11쪽 의원 역량강화 교육에 보면 의원들의 역량 강화교육도 있지만 저희 의원을 서포트 하는 두 배수에 가까운 정원의 직원들도 어떤 교육을 받아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충분히 이 사업설명서 내용에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사업설명서의 주된 주요사업 업무보고에는 의회의 수첩을 제작했다. 이러한 것보다는 이 서포트를 했던 직원들이 어떠한 역량으로 함께 일한다라는 사업이 더 먼저 선행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의정활동 홍보 강화에 대해서 질의드리겠는데요.
아무리 우리가 홍보를 의원에 대해서 열심히 한다고 하더라도 부정적인 사건 하나가 가리우면 전체적인 그 산을 무너뜨리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민의 대변인이고 의정활동하고 정당활동하고 이런 세 가지 업무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균형적인 업무를 하다 보면 한쪽 면에 치우치는 의원님들에 대해서는 그 균형에 대해서 보완을 해 줘야 될 것이 바로 서포트 하는 우리 직원들의 책임이 있다라고 보는데 우리 의원님들 중에서 이러한 정당활동과 구민의 대변인 쪽에 많은 부분들을 차지하시느라고 모니터링 대상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를 하셔서 의정활동을 균형하게 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것이 강남구의회를 검색했을 때 잘했다라는 그 많은 홍보를 덮지 않는 일이 되도록 사무국장님의 철저한 관리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