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먼저 복진경위원님께서 스프링클러의 오작동에 대한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정말 이것들이 작동이 잘 되었다고 하면 초기진압이 가장 중요한 이런 화재를 잘 대비할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전기차 주차구역은 아마 할당되어서 관리주체로 지하에 분명히 설치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스프링클러가 반드시 천장에만 있으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이 전기차 주차구역 같은 경우는 그 아래에다 이런 스프링클러의 역할을 하는 약 온도가 몇 ℃ 이상 올라가면 작동을 해야 되겠지요. 그래서 여기는 물이 아닌 전기자동차 화재진압을 할 수 있는 재료가 들어가야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소방서에서 쓰고 있는 전기자동차를 끄기 위한 그런 가지고 와가지고 자동차에 넣는 것이 아니라 아예 설치될 때 바닥에 설치함으로 인해서 저희 강남구에서 지금 스마트기술로 자동차가 주차를 했을 때 바닥에 설치해서 주차되는 부분을 센서로 측정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설치할 때 이런 부분들이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80% 이하에서, 이게 과충전해서 다 화재가 발생하다 보니까 설치돼 있는 충전기기는 반드시 80% 이하에 완충해서 자동으로 충전이 끊기도록 그러한 설치가 스마트기술이 들어가는지도 좀 확인을 했으면 합니다. 왜냐하는 김광심위원님 말씀해 주셨듯이 지상에 설치가 된다고 하면 이런 화재진압이 쉽겠지만 차를 지하로 넣고 녹지를 하고 공원화를 하려는 이 주민들의 의견과 부딪히게 되면 아마 그 수요자체가 전기차가 늘어나는 시점에 대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공급대비의 주차면적과 같이 비례해서 늘어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 차선책으로 제가 화재에 대한 모든 대비에 대해서 충전기 부분 그리고 바닥에 설치하는 클러의 부분에 대해서 좀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셔서 충분히 주민들도 그런 설치가 본인들의 안전을 담보하기 때문에 아마 수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설득도 부탁드리고 특별히 초고층이기 때문에 더욱더 안전에 세심한 관심을 귀 기울이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