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이게 내년에는 지금 최근에 나온 뉴스인데 내년에 보유세가 한 30% 정도 확 인상이 된다고 하거든요. 사실 아마 저희가 세입 잡은 것보다 훨씬 더 세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 초에 뭐 만약에 추경을 하게 되시든 어떻든 뭔가 좀 혁신적인 사업이 있었으면 하는 좀 개인적인 바람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공단에 대해서 이제 처우개선이 되는 것은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고 칭찬할 만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사실상 과거에 한 몇 년간 굉장히 방만하게 운영돼 온 것도 사실이고요. 업무 강도를 비교해 보면 공무원 조직과 그다음에 공단의 조직이 약간의 차이가 직원들 입장에서는 좀 차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공단에 계속 이렇게 복지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써주시는 거는 좋지만 그만큼 서비스와 친절은 훨씬 더 좋아져야 되는 거고 또 관리 감독도 철저하게 하셔야 됩니다. 작년 행정감사 때 나왔던 그 지적사항들이 정말 작년에는 어마어마했거든요. 그래서 감사실에서도 뭐 정기적으로는 할 수 없겠지만 가끔 가면 이제 가끔 이렇게 감사도 필요한 것이고 그래서 앞으로 좀 더 효율적인 행정 그리고 좀 더 성공적인 민선8기 위해서 마지막까지도 잘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2시04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