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142쪽 전직원 원데이 프로그램, 144쪽 테마가 있는 힐링 투데이 프로그램, 조금 전에 본위원이 이야기한 것은 물론 현대사회가, 물론 옛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트레스는 인생에 인간이 태어나면 죽을 때까지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원데이 프로그램 보니까, 테마명에 보니까 참 웃음이 나올 정도입니다.
짚라인, 권총, 클라이밍 등등 여러 가지가 있고 또 테마에 보게 되면 낚시도 있고, 이런 거를 꼭 우리 이렇게 예산을 들여가지고 해줘야 되는 건지, 1억9,700, 2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해야 되는 건지, 매년. 조금 의문스럽고 그다음에 바로 뒤에는 또 투데이, 왜 투데이인가 했더니 이렇게 있습니다, 9,100만원 들여서. 그래서 물론 안 하는 것보다는 하면 직원들에게 물론 복지 분야 관련해서 싫어하지 않겠죠.
그러나 좀 어느 정도껏 자제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전에 우리 김형대위원님께서 질의했는데 맞춤형 복지 서비스에서 휴게소, 그게 이제 숙박비가 30에서 38만원으로 올랐어요. 8만원이 인상이 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