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그 사업 예산 같은 경우가 굉장히 많이 증액됐잖아요? 우리가 이거를 좀 명확하게 심사를 하고 심의를 하기 위해는 객관적인 지표에 의한 만족도를 저희가 확인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우리가 AI 스피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대중적으로 상용화가 많이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누구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사실 휴대전화에 있는 빅스비 같은 AI 비서 서비스를 많이 쓰고 있고 또 이런 AI 스피커가 통신사 기반으로도 굉장히 많이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 스피커 관련해서는 어느 정도 이 역할과 이 기능에 대해서는 대중적으로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바가 있는데 다솜이나 초롱이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게 실질적으로 어르신들의 우울증과 치매 예방을 위한 지원이 가능할까에 대한 우려가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이 다솜이와 초롱이의 차이점은 플라스틱과 봉제인형이라는 차이점이라고 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