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문화도시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김형곤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우리 강남에는 합창단하고 교향악단이 있잖습니까?
지금 우리 강남에 최근 들어서 축제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예산도 굉장히 증액이 많이 됐는데 우리가 지금 예산도 지원하고 하는 이런 교향악단하고 합창단을 잘 활용을 하면 예산 절감이 많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돼요. 그러니까 현재 우리가 그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예산을 우리가 다루는 입장에서 경비 절감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계속 모색을 해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지금 이제 국악관현악단 문제가 지금 출연 동의안이 상정이 안 돼 있긴 하지만 그러나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국악관현악단 국악은 우리 대한민국 고유의 음악이기 때문에 우리가 더 육성을 해서 세계적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참 좋겠다는 제 초지일관 그런 주장입니다. 이거에 있어서 관현악단을 하는데 있어서 소리 부분이 지금 빠지고도 할 수 있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는데 지금 올라와 있는 것은 소리도 들어가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 기존에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있는 문화원에서 지금 국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돼서 그 부분은 뺐으면 좋겠다.
그런데 혹시 만약에 차후에 이게 통과가 되면 다시 올릴 때라든가 그럴 때에는 소리 부분을 빼서 할 수도 있습니까? 어떻게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