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여기에서 상당 부분 삭감을 할 수 있다고, 삭감이라는 표현도 좀 그렇습니다. 절약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그래서 그 부분 저희들이 예결위에서 다시 다루기는 하겠습니다만 그때 답변 좀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계속해 가지고 그거 말고 다른 공연들도 많이 있어요.
행복콘서트, 주민주도 특화 축제 지원. 여기 주민주도 여기 역시도 우리 문화재단에서 기존에 있는 여러 인력들 활용하면 거기에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서 공연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거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회, 하여튼 음악회 우리 오케스트라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적극 활용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그 부분은 예산을 절약을 한번 해보도록 하죠.
우리 여기 문화도시과가 2025년도 예산 절감에 아주 모범 케이스를 꼭 좀 만들어 주십시오. 저희들도 같이 의논을 해가지고요. 아직 예결위까지 한 며칠 시간이 있으니까 그때 하시고 그때 또 예결위 때 들어가셔 가지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거의 한 1~2주 전에 제가 지적을 했는데 지금처럼 그냥 특별한 말씀 없으시고 그냥 그대로 진행을 하시려고 하지 마시고요.
말씀드렸듯이 그렇게 절감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살려 보셨으면 좋겠고 말씀드렸듯이 우리 여기 오케스트라가 코로나를 거치면 코로나 때는 그래도 공연이 좀 적다는 것에 대해서 다들 어느 정도 얘기를 하는데 코로나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공연이 별로 많이 안 늘어난다라는 그런 의견들도 많이 있어요. 그리고 둘째가 오케스트라가 뭘 하는 곳인지 모르겠다. 이런 의견을 내시는 주민들 많이 있습니다.
거의 예산을 40몇 억을 우리가 1년에 드리고 있는데 오케스트라만 그렇고 합창단까지 하면 거의 한 50억 정도죠. 자꾸 그렇게 운영을 하면서도 주민들이랑 접할 기회가 없잖아요. 많지는 않으니까 자꾸 그런 의견들이 나오는 겁니다.
여기 있는 여기 우리 주민들이랑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 가지고 우리 오케스트라를 알릴 수 있는 이 기회를 더 문화도시과에서 앞장서서 많이 해야죠. 왜 굳이 공연이 있는데 그 아주 우리 국내 거의 최정상급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 오케스트라를 놔두고 그냥 외부에서 또 추가적으로 비용을 들이면서 하냐 이 말인 거죠. 그리고 굳이 거기 막 수십 명이 와서 할 필요도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첼로라든지 바이올린이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이런 악기들 오셔 가지고 한 세네 분, 심지어 독주를 해도 되고 한 두 분 정도만 와서 첼로, 바이올린 올려서 하시든지 아니면 우리가 평소에 잘 접하지 못하는 그런 여러 가지 다양한 악기들 있잖아요. 그런 것으로 얼마든지 기획을 해가지고 할 수 있을 텐데 거기 하시는 분들 지금 한 5살, 6살 때부터 악기 하셨던 분들 수십 년을 해 오신 분들인데 그분들이 그거를 재능을 썩히면 안 되죠. 그래서 그 부분 좀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