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박다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잠깐 좀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지금 과장님께서 제가 봐도 이 로봇조리사 사업에 대해서 약간 조금 준비가 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사실은 이게 학교 현장에서는 일정 부분 튀김 같은 것들은 유증기 때문에 조리사들이 이거를 안 하려고 하는데 학부모나 학생들 입장에서는 이게 상당히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일정 부분 어떤 특별한 조리를 위해서는 로봇이 대체되는 게 사실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하고 좀 더 이제 학교의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이게 조리사들이 가끔씩 파업을 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학부모들이 굉장히 난감해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업 자체는 이 추진 근거도 사실은 추진 목적도 이게 맞아요.
화상이나 근골격계 질환, 호흡기 손상 이런 것들도 맞아요. 그런데 조금 더 학교하고 소통을 하시고 그렇게 해서 어떤 부분에 있어서 이게 대체가 되면 좋은지 이런 것들을 좀 의논을 하셔서 좀 더 세부적으로 여기다 담으셨으면 저희들을 설득하시는 게 더 좋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이 사업 자체는 제가 봤을 때는 앞으로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보고 이게 일정 부분의 급식 조리사들의 인력을 대체할 수는 있지만 이거는 또 사실은 학교에서는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좀 그런 면들을 좀 이해가 가능하게 설명을 해줬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