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이미 가사를 대체하는 로봇이 2,500만원에 상용화가 돼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연봉도 되지 않는 그런 로봇들을 구매를 할 수 있게 되겠죠. 로봇조리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혁신전략과가 이런 로봇을 테스트하고 하나의 그런 선두적으로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분들을 대체하는 그 조리사님들의 그런 어떻게 해야 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것까지 같이 해나가야 진정으로 우리가 맡고 있는 역할에 대한 충실한 해답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과장님께 이 사업이 잘못됐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철학을 머릿속에 가지고 계신지를 여쭤봤는데 이게 단순히 칼질까지는 못 하니까 지금 당장은 수요 대체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라는 그런 단순 대답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 전 제가 시작하기 전에 말했지만 기획단장님과 전략과장님께서 그 자리에 계신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그리고 부서의 업무배치와 그리고 생명과 안전에 대한 그 철학이 녹여있어야만 이런 테스트필드적인 사업이 아니라 진정한 강남구에 필요한 로봇사업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