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만 사업에서는 전혀 손민기위원님 말씀처럼 이게 로봇팀만 존재하구나 라고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도시계획팀과 미래교통팀은 우리 구민의 생명과 안전과 연계가 있는 팀입니다. 충분히 로봇을 작년에 있었던 스쿨존에 초등학교 2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잖아요?
로봇 같은 경우도 신호체계나 이런 스쿨존들에 대해서 조금 더 구민 생명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다라고 하면 미래교통팀 분야에서 이 로봇과 연계된 사업을 맡아서 충분히 그 분야의 사업을 만들 수 있고요. 도시계획팀 같은 경우도 저희가 교통을 가다 보면 이 교통체계나 신호체계가 약간만 해결되면 병목현상은 해결될 수 있겠다는 분야들이 있는데 전부 이런 팀들에 대해서 복합적으로 로봇이 융합이 될 수 있는 분야들을 배제한 채 전부 이 주신 사업에 대해서는 어떤 로봇이 시행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실증하고 이런 사업으로 좀 편향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이 좀 아쉽습니다. 왜냐하면 혁신전략과라는 과명에 맞게 그 3개의 팀이 융합되어서 로봇으로 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동호 위원장님께서도 도시계획상임기획팀이 왜 존재하는지 왜 이쪽에 있는지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이 나오는 것들이 이런 사업들이 눈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사업들을 보면 전부 사업결과가 12월에 보고가 되는 걸로 나와 있는데요. 조금만 신경을 쓰면 25년도의 사업들을 10월에 끝내고 11월 중에 예산을 만들면서 결과가 함께 도출이 되어야 26년 예산에 그게 반영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장님께서 마치 일부러 그러신 것처럼 모든 사업들이 다 12월에 보고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25년도에 사업한 내용들에 대한 그 결과가 다음 해로 넘어가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 큰 두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분장과 사업계획 결과에 대해서 내가 좀 더 10월에 당겨서 이 사업을 모두 마치고 그 결과들에 대해서 반영을 해야겠다라는 이런 큰 그림을 가지고 사업을 하시기를 당부를 드리겠고요. 일단 이제 예산으로 가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로봇플러스 페스티벌 개최에서 3,000만원 공연용 로봇을 임차하신 것은 저희도 가서 페스티벌에 참가했을 때 한 십여분 공연하는 로봇에 이 3,000만원 정도가 들어가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예산이었습니다. 그리고 급식 마스터 로봇조리사 활용사업을 보시면 사업목표가 잘못돼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조리 인력의 화상이나 호흡기 손상, 근골격계 질환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 아닙니다.
그분들의 직업을 잃게 하는 사업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의 목적은 인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그 인력을 대체하기 위한 로봇이 들어간다고 해야지 이 사업을 마치 굉장히 그 조리사분들을 위한 사업인 척하면서 그분들의 직업을 향후에 인력감소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사업입니다. 그래서 정말 이분들의 호흡기 손상이나 근골격계 질환이 걱정이 된다고 하면 웨어러블 로봇이나 아니면 환경시스템 자체를 굉장히 폐에 좋게 하도록 통풍 시스템을 만들어줘야 되는 거죠.
그래서 사업목적 자체를 이 로봇조리사 활용사업과 굉장히 맞지 않게 목표를 사업설명을 하셨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추진을 12월까지 하신 다음에 결과보고가 12월로 돼 있기 때문에 평가할 시간 자체도 안 돼 있고요. 과장님께서는 50개 기업 중에서 이미 급식 조리사로봇 제작을 하고 있고 군대에서도 상용화되었다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충분히 군대에서 얼마의 그 로봇을 견적을 받아서 어느 정도의 설치가 됐는지도 충분히 설명을 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답변 자체가 수요처도 조사 못 했고 구상도 아직은 한 바 없습니다 라고 하시는 거는 정말 준비가 조금 덜 됐다는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으로 로봇인공지능 실무형 인재양성으로 가시면 이 사업명에 맞게 좀 구체화되고 특별화돼야 되는데 모든 사업들이 좀 혼재돼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게 이 인재양성에 필요한 돈은 인건비가 5,280만원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40명에 대한 교육비를 이 인건비를 조금만 더 늘리거나 아니면 장소만 늘려준다고 하면 교육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40명이 아니라 80명으로 충분히 2배로 늘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실무 인재양성에 맞는 인재들이 정량화돼서 더 그 사업이 확대가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2분의 1인 2,500만원이 다 구민 로봇체험 프로그램으로 쓰이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들은 페스티벌로 가서 거기에서 특화되어서 써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 예산은 실무 인재가 더 많이 교육되어지는 곳에 집중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청장배 G-로봇대회 같은 경우도 이동호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지만 이 로봇대회를 풍성하게 만드는 길은 페스티벌 안에서 일반 로봇대회도 경진대회가 열리지만 초중고 학생들이 같이 참여함으로써 기존 업체의 로봇 페스티벌과 함께 미래를 보는 그런 융합의 장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따로 초중고 학생을 개최를 하게 되면 말씀하신 그 보여주는 로봇을 임차하는 비용에만 1억9,000를 쓰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신규사업은 반드시 페스티벌로 들어가서 함께 어우려져서 개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1억9,000도 행사장 대외설치 및 대외운영을 따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