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위원 이것 보세요. 지금 대부분 이렇게 적은 2,000만원 예산도 그냥 분기별로 하겠습니다라고 해서 전혀 사업계획이 없잖아요. 지금 보도자료 어떻게 나갔냐 하면 매월 둘째 주 월요일 하루에 두 차례씩 1회당 50분씩 최대 20명 참가, 구체적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거 한국전자기술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한 거 아니고 보도자료는 강남구랑 같이 했다고 나왔어요. 과장님 이거 지금 사업에 대한 이해도나 세부내역 전혀 인지 안 하시고 이렇게 계속 금액 올리시는데 이거 2,000만원 계획도 지금 설명 못 하시면서 1억, 5억, 6억짜리 사업 어떻게 진행하시려고 그러세요. 이거 그냥 퉁으로 기업한테 던져주고서 사업 진행해 이렇게 하실 거예요?
그럼 행감 어떻게 받으실 거예요? 지금 대부분 예산서가 지금 나중에 세부설명서에서 내일 계수조정하는 날인데 이거 그냥 세부설명해서 올리겠습니다 하면 위원들이 그거 보고서 이해합니까? 하루 만에.
이 예산서를 가지고 도대체 어떻게 심의를 하자고 하는 건지 전혀 저는 이해가 불가합니다. 2,000만원짜리 사업도 지금 설명을 못 하고 계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