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은 대부분 다가 사실은 자동차 등록 주소하고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거주 주소하고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걸 많이 알거든요. 지금 저희도 우편 이렇게 아파트에서 보면 반송 우편물을 이만큼씩 들고 들어가요, 우체부 아저씨가. 전부 다 수취를, 거부가 있는 주소가 없든지, 불분명하든지 아니면 또 부재중이었든지 어떤 사유가 있어서 사실은 등기는 세 차례까지 등기가 이제 전달이 와요.
첫 번째 못 받으면 스티커 붙여놓고 두 번째 또 오고 세 번째 안 오면 우체국으로 찾으러 갑니다. 그렇게 해서 사실은 이게 등기 우편물은 최종 저희들도 만약에 이제 첫 번째 안보고 두 번째, 세 번째는 이제 관할 우체국에 가서 찾아야 돼요, 본인이. 그러면 거의 다가 수신되는 게 굉장히 수신율이 높은데 30%가 반송돼 온다는 거는 주소가 좀 불분명 해 가지고 반송되는 게 높지 않나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