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글쎄 구민 생활 불편한 거는 각 부서가 있어요. 그 민원은 그쪽을 통해서, 예를 들면 아까 토목, 건축 말씀하셨는데 건축과 민원상담실도 따로 있고 거기서 다 통과를 하면 되지 굳이 우리 감사관에서 구민감사관을, 그러니까 구민의 아마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서 회의를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뭐가 안건이 있어야 회의를 하는데 그냥 뜬금 없이 회의를 참석수당을 넣어놓고 그다음에 활동 실비? 그러면 활동을 뭘 하냐 그러면 전문인이 직접 나가서 하는 것 같은데 일반인은 굳이 활동비를 줄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 대답은 필요없고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다음 청렴 강남 파트너스 출범식이 있는데요. 아까 감사담당관께서는 마약을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마약을 거래하는 업소가 파트너스 출범식에 올 것 같습니까?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왜냐하면, 그다음 청렴의 뜻이 뭐예요? 공직자들이 행실을 밝고 바르게 하고 재물 받지 말라는 뜻이에요.
그런데 기업가들한테 우리 파트너스 출범식 하니까 너희도 돈 받지 마, 돈 주지 마, 이런 뜻으로 해석밖에 안 되거든요. 이게 아마 순증이어서 저도 고민을 하기 위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이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을 해주셔야지 저희 위원들이 아마 공감을 할 것 같아서 질의드렸습니다. 설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