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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32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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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질의보다는 제안을 좀 하려고 합니다. 강남 기록, 기록 자체가 과거·현재·미래까지 갑니다.

예를 들면 한전 부지가 옛날에 한전이 있었고 지금은 텃파기만 하고 미래의 청사진이 있습니다. 그것을 일렬로 나열해서 이게 한 해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5년, 10년 할 수 있게 아, 5년 전에는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변했구나. 그다음에 10년을 이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나가는 사업이 돼야 될 거 같아서 만약에 그렇게 하실 자신 있으면 하시고 그다음에 두 번째 제안은요.

사진을 모으는 거라고 그러면 공모를 하세요. 그러면 사시사철 1년 기간 기간을 두고 주민들한테 사진을 모아서 현재는 그렇게 담으시고 과거는 용역업자의 그런 걸 찾아와서, 또 미래는 청사진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가 미도아파트가 이런 모습이지만 지금 재건축으로 또 청사진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현재·미래가 이어갈 수 있는 그런 그림을 하시고 그 사진은 가능하면 우리 주민들이 이 핸드폰도 잘 발달됐고 잘 찍습니다. 그런 걸 많이 수집을 해서 정리를 하는 게 주민들과 함께하는 그런 사진첩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책자를 만드는 거잖아요.

그렇죠? 책자를 만드는 건 배포가 중요하지 글쎄요, 이거를 액자를 만들어서 전시를 하지 않는 다음에는 이 책을 위해서 전시하는 것은 조금 머릿속에 와닿지가 않거든요. 그것도 전시도 어떻게 할 건지 고민을 해보시고 이러한 자신이 있다고 해서 청사진을 우리가 의회에 이 예산심의 끝나기 전에 이런 이런 방식으로 할 거라라는 사업을 제출을 하셔서 그게 만족을 하면 이게 위원들의 공감을 가져가는 것이고 현재만 가지고는 저는 이거는 불만족이에요.

그래서 그거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