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저희가 행안 상임위에서 다 다룬 사안이지만 그래도 한번 추가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강남라이프에 대해서 우리 지난번 행안할 때도 우리 존경하는 노애자위원님, 또 이번에 이향숙위원님도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게 사실 오프라인 쪽에 종이로 발행하는 것은 ESG에서도 많이 좀 역행을 하고 있어서 우리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하고 계십니다. 강남라이프 하나의 제작비가 그게 460원 가네요? 굉장히 사실은 이게 디자인비라든가 이런 게 비싸지 이 책 한 부 만드는 지금 단가가 460원 가는데 우편료밖에 안 됩니다.
사실 이렇게 강남라이프가 저희도 우리가 지금 4만부라고 그러면 우리가 57만명 인구라고 그러면 한 7%밖에 안 돼요, 우리 인구 대비해서. 여러 가지 어쨌든 저도 이걸 받아보고 어떨 때는 강남주민으로서 행복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이게 받아보시는 분들은 우리가 100% 다 만족할 수는 없어요.
이게 다 가서 100%, 정말 어떤 사업은 50% 만족해도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있고 어떤 사업은 30%라도 필요한 사람이 있어서 사업을 추진하는 게 있습니다. 여러 가지 웹진으로도 많은 홍보를 하고 있지만 사실 주민들 어떤 분들은 이거 하나의 희망을 가지신 분도 계시니까 좀 우리 예결 위원님들이 잘 좀 살펴보셔서 강남구민에 희망을 주는 그런 사업으로 계속 유지가 됐으면 해서 본위원은 우리 정책홍보실장께 한번 질의를 드린 겁니다. 이걸 4만부 돼 있는데 굉장히 지금 10만부씩 절감이 돼서 왔더라고요.
그런데 꼭 4만 부 정도로 기준을 했는데 그 이상 내려갔을 때는 문제점이 있습니까? 우리 정책홍보실장 한번 답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