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온누리 의원 발언
위원 당시에 행정재경위원회에서 이 부분을 다뤘었기 때문에 저도 내용은 잘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당시에도 나왔던 얘기가 강남에서 아이덴티티가 좀 부족한 것이 아니냐 이런 말들이 나왔어요. 실제로 저도 사용자이기도 하고 어떤 강남이라는 단어를 좀 표현하다기보다는 다른 식으로 그래서 캘리그래피 같은 거 사용하셔서 하셨잖아요.
저는 이 이모티콘이라는 게 상당히 홍보에 잘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실제로 명품브랜드 같은 경우가 콜라보를 해서 이모티콘 배포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강남구도 일종의 명품브랜드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리는 거는 어떤 캐릭터가 저희가 없다 보니까 강남 이런 단어를 활용하다기보다는 캐릭터 뭐 관내에 있는 캐릭터 회사도 좋고요. 아니면 더 유명한 캐릭터도 좋고요. 저희가 콜라보를 해서 진행을 하게 된다면 사람들 만족도가 더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