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조금 아쉬운 게요. 우리가 예산도 지원해주고 또 직원도 여기 붙여서 같이 이분들의 편의를 도와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역센터에서 모든 사후관리라든가 후속작업도 무역센터에서 하게 됨으로 인해서 마지막에 우리 역할은 좀 미미하지 않나 이래서 이게 무역협회만 맡겨둘 게 아니라 우리도 벌써 2008년도부터 이걸 아마 했겠죠? 조례가 2008년도에 제정이 됐으니까.
그럼 16년이나 됐는데 16년 동안 그럼 과연 우리는 무엇을 했느냐, 예산만 주고 직원들만 지원해주고 나서 우리는 무역협회에만 맡기고 아무것도 우리는 여기서 얻은 게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는 과장님 이것도 좀 연구, 고민을 하셔가지고 우리랑 같이 무역협회랑 협업해가지고 성과를 낼 수 있는 건 우리도 자료를 가지고 있어야 되잖아요. 계속 우리가 북미하고 두바이에 미용 관련해갖고서 인기가 좋다고 해서 그쪽에 계속 지원을 해줄 수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물론 지원해 주는 것도 좋은데 우리가 관리를 해갖고서는 거기에 대해서 장단점이라든가 또 우리가 후속조치로 해서 어떤 거가 이분들이 예산도 중요하겠지만 이거 예산 말고 또 다른 거를 필요한지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걸 잘 좀 결과를 도출을 해가지고서 이분들이랑 협업을 하면 더 좋은 우리 강남구에 통상촉진단이 되고 또 수출에 대해서 증대도 할 수 있는 이런 효과가 나지 않겠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