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과장님이 새로 수립을 하시려면 과거에 뭐 했으며 앞으로 뭐가 보충해서 전문가가 필요하다 이런 답변이 나와야지 자료는 필요가 없어요. 그만큼 우리는 용역을 위한 용역을 한다는 거죠.
지금 이 용역을 주잖아요. 그러면 또 용역 따로 또 정책 따로 이렇게 가서 이게 작년에 2019년에 뭐 했는지를 보고 그다음에 거기에 미비한 점을 찾아내면 그러면 우리 구에서 일자리정책과에서 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참고로 네 가지 부분이 있어요.
일자리도 있을 수 있고 청년이니까 경제 주거, 문화 복지, 사회참여 이 네 가지 큰 꼭지인데 여기에서 크게 달라질 건 없다는 거죠. 2019년의 상황하고 지금의 상황하고 일자리는 어떻게 변했으며 변화 과정을 알고 그거에 대해서 맞춤형으로 가야 되는 정책 용역이 나와야 되는데 그건 가장 잘하는 게 강남구민이고 강남 청년들이어서 제가 우리 상임위 때도 이게 요식행위로 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책이 있었으면 좋을까라고 해서 이걸 사실은 제가 삭감을 요청을 했었는데 과장님 이 자리에서는 뒤에서도 백업이 와야 되는 게 과거에는 이랬고 우리가 꼭 필요해서 이러한 사업이다라고 했었으면 너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고요. 다시 한 번 고민을 해 봐주시고.
그다음에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또한 전 정말 도와주고 싶어요. 그런데 우리 강남구의원들은 근거가 없으면 좀 불안한 점이 있는데 지금 조례에 11월 예정이라고 상임위에 올라오지 않았고 이거에 대한 근거가 없어서 저 또한 불만이어서 다시 한 번 고려해보자고 제가 지금 다시 말씀을 드리는데요. 지난번에 그랬어요.
여기 써있는 거 보면 강남구 청년 기본 조례와 청년 사회진출 첫걸음이라는 조례를 근거를 가지고 할 수 있다라고 과장께서 저한테 말씀을 하셨는데 본위원이 찾아봤을 때 딱 한 가지가 있었던 게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을 제5조 사회진출 지원에 제5조6항에 그밖에 청년 구직자 사회진출 지원을 위하여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아마 이것 때문에 근거를 대신 것 같아요. 맞죠? 맞습니까?
그 외 또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