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어차피 스마트도시 종합계획 수립을 하면서 용역은 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 계획 속에 뭐가 나올지를 한번 큰 그림을 한번 잡아 보고 그것에 맞춰서 책임연구원이 필요하든 퍼실리테이터든 이것을 가지고 물론 이제 조금은 다를 수 있어요. 주민들이 실제로 뭐가 필요한지를 만들어내서 생활 속의 불편을 해소하는 그런 혁신적인 아이디어이기는 한데 여기에서 한번 담아서 한번 밑그림을 보고 그리고 방향을 퍼실리테이터도 사실 아까 그러셨어요.
그러한 정책을 이끌어나가고 그다음에 제안도 하고 조정도 하는 역할을 한다면 어떤 큰 주제나 뭔가를 가지고, 왜냐하면 매년 지금 이렇게 하고 스마트는 2018년부터 계속 이제 발전되고 발전되고 그래서 강남구가 오히려 벤치마킹할 정도로 굉장히 업그레이드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계획을 조금 방향성을 바꿔보려면 이 용역에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를 한번 보고 하는 게 어떤가 라고 제안을 하는데 과장께서는 저희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설득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