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내년도 지금 예산편성 자리고 심의 자리인데 사업이 지금 구체적으로 분리가 안 됐어요. 이런 상태에서 이중적으로 예산을 잡아놓으시면 결국은 불용률이 높을 거고 과장님 지금 이 자리에서 전년도에 많은 것들이 지금 집행이 못 됐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일이 또 반복된다고 본위원은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이 예산안 올리시기 전에 충분히 사전에 사업을 분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지금 미래전략기획단에 넘어간 사업들하고 디지털도시과에 있는 사업하고 이거 분리하는 작업부터 다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상임위에서 지적하신 이러한 리빙랩이나 스마트도시 사업과 관련해서는 지금 중첩되는 사안이 너무 많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미래문화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업이 중첩되는 것에 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