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우선 다시 구립 청소년수련관 운영 우리 가족정책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기존에 위탁 업체는 주로 강의나 아니면 폭력 예방이나 행복한 학교 만들기, 청소년어울림마당 해서 골고루 뭔가 분포가 된 것 같은데 이 책자를 보면 하나도 그러한 것보다는 주로 스카웃연맹에서 하는 그런 스카웃으로 많이 흐른다.
예를 들면 역량강화 가족 캠프 해서 또 캠프 진행물품 마찬가지로 거기에 또 파견 강사비 들고요. 세계문화축제는 기존에 있었던 거라고 치지만 이게 세계문화축제도 축제 장비 들어가고 렌탈비 들어가고 또 청소년show음악 가면 또 무대 설치, 렌탈비 들어가고 청소년명랑음악회 또 대관료 들어가고 이게 전체적으로 보면 인건비도 늘어났고 그렇지만 강의는 좀 줄었고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소규모 동아리 모임이 좀 더 필요했었으면 좋을 텐데 물론 학교 밖의 이런 활동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전체적으로 저는 기존에 한 거랑 뭔가 섞어서 했으면 좋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안에서 보면 강사비는 하나도 적용되지 않고 주로 이렇게 밖에 외부 활동, 그런데 단지 하나 저는 칭찬하고 싶은 거는 세대통합 수영대회 이거는 참 권장할 만한 일인데 이게 새로 업체가 바뀐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융합하는 거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되는데 다 스카웃연맹으로 흐르는 것 같아서 스카웃연맹에서 하는 일이 있을 것 같고 청소년수련관 운영에서 하는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이번에는 저희 이것도 굉장히 최소한의 예산을 삭감을 한 거라고 조금 감안해 주시고 저희는 이대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정책과장님 한번 말씀하실래요?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