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손민기위원에 이어서 추가로 제안을 하겠습니다. 지금 골목형 상점가가 되면 보니까 이제 조건이 거리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한 30개 정도 이상 있어야 되고 대형마트도 없어야 되고 이런 조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거기다가 부연을 좀 추가하고 싶은 것은 개성이 있는 상권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테마별로 문화거리, 예술의 거리, 음식문화 특화거리 해서 테마별로 나누어서 강남구에, 물론 거기에서 상점이 있기 때문에 그 거리가 활성화되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그 특징이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또 하나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GBC 그 뒤쪽에 상권이 많이 죽었지 않습니까?
거기는 상인협회가 있어서 거기도 좀 공모를 해서 아이디어를 내라고 했으면 좋겠고요. 많은 공모를 받아서 하면 좋은데 아까 우리가 지자체에서 지원 가능했다고 하셨는데 어떤 지원이, 이게 정부에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거가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