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타 구는 다른 동은 내가 모르겠고. 그러면 얼핏 봐도 제가 개포4동 점심 먹으러 가다 보면 거기도 한 군데 큰 게 1층에 있어요. 그런데 이 수리를 과장님께서 부임하기 전에 전 과장 시절에 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거기 무기계약직이 수리센터 각 동에 다니면서 기본적인 그러니까 돈을 받으면 안 돼요. 수리해 주고 돈을 못 받게 돼 있어요, 현재 조례상. 그런데 그런 사항이 발생을 했습니다.
암암리에 돈 받고 수리해 주고 이런 관계가. 그러면 돈 받고 수리해 주게 되면 이게 영리 행위가 된다는 말이에요, 일종에. 그래서 이 조례 관계하고 상충이 되고 문제가 있는데 그래서 제가 다른 타 지역, 다른 동은 자전거 대리점이라든가 판매하는 데라든가 수리하는 데가 몇 군데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현재는 자전거들을 옛날보다는 많이 탑니다.
또 앞으로 대중교통 등등 이용 여러 가지 건강 분야에서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는 게 국민건강에도 좋기 때문에 그 관계를 좀 고민하셔가지고 파악을 저는 못하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파악을 하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각 동에 수리할 수 있는 곳들이. 왜냐하면 압구정 사는데 청담동 근처 일대에 자전거 관련 수리 하는 데가 없다고 하면 참 너무 주민들이 불편하니까 그런 거를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가, 거기에 대해서 좀 방안을 강구하셔가지고 대책을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만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