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이게 충분히 되면 좋은 또 주민들의 편익, 불편 사항을 해결해 주는 게 아닌가 싶고 또 이어서 도산공원에 지금 주차장 복합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지금 도산공원이 지금 예정대로 26년도 되면 착공이 들어가서 하는데 그 주변 일대가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만들어놨어요.
그런데 AI시스템이라서 지금도, 어제도 가봤는데 아까 점심시간에도 잠깐 들렀다 왔는데 차들이 텅텅 비었어. 그런데 거기는 주택가가 없습니다, 사실은. 거기에 상업적인 사람들이 거의 하루 종일 대거나 그런 사람이 대가지고 거기에 도산공원에 오는 사람들이 차를 1대도 못 댄 데요.
우리 도산공원에 사실은 봄만 되면 거기에 주차가 굉장히 많이 이용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차를 1대도 공간을 댈 데가 없어요. 도산공원이 주차장이 1대도 없어요.
그런데 거기에 주차장을 거기 7대가 도산공원 측면 뒤에다 보면 주차공간을 할 수가 있어요, 공영주차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리버사이드 길에 대 있는데 거기는 상업적인 차들 하루 종일 대 놨어요. 그런데 도산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주차공간 마련할 데가 없어요.
그사람들 발렛도 안 되고 점포에 오는 사람들은 발렛이 돼가지고 이렇게 하면 되지만 공원에 오는 사람들은 차 뺑뺑 돌리다가 갈 데가 없어 가지고 그냥 간대요. 거기에 도산공원 벽에는 전부 다 거주자우선주차 해놨는데 비어 있어도 들어갈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굉장히 주민들이 하는데 여기는 사실은 도산공원 이용하는 사람들 효율적으로 운영돼야 되는데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다 배정이 돼 버리니까 거기 오시는 분이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이런 문제를 댔는데 거기에 거주자우선구역이 왜 필요하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그런데 거기는 주택가가 거의 없잖습니까, 그죠? 거의 다 상업시설입니다. 이런 부분에 지금 AI 설치까지 했는데 그 부분을 좀 더 주민들이 어차피 26년도에는 주차장 사업이 들어가니까 도산공원의 일부 기능이 마비가 되지만 거기에 거주자우선주차 배정할 때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지역주민들 하고 간담회를 하든지 이런 절차를 거쳐서 했으면 좋지 않겠나 해서 교통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