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내가 의원이 안 될 때는 다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저도. 저도 한번 주민자치위원으로 서류를 냈다가, 지금 그분의 내가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제가 떨어졌는데 왜 떨어졌냐 하니까 주민들이 싫어하더라, 그게 답변이더라고요. 내가 청장한테 직접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런데 이 부분도 큰 변화가, 그 모양이 바뀌지 않지 않느냐. 왜? 예를 들어서 통장심사위원 5명을 뽑았어요.
그런데 뽑힌 사람들은 동장님한테 이번에 통장 누구 뽑아야 되죠, 이렇게 물어볼 거라고. 그렇잖아요. 물어보면 동장님이 마음에 드는 사람이, 뭐 예를 들어 김형대면 김형대가 일을 열심히 잘하니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하면 거기에 다 쏠리게 되고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그러한 부분들을 더 투명하고 정말 주민들을 위해서 각 반이나 반장을 위해서 통장을 하려면 2만원보다는 한 10만원이나 5만원 주는 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