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사실은 그 보행 가로들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그냥 제가 봤을 때 노천카페 같은 거를 영업할 수 있게 해주는 게 가장 좋아요. 지금 보면 지금 표시된 지역 여기도 좋을 수는 있겠지만 여기 말고도 옥외 영업이 가능하게끔 해 주기를 바라는 지역들이 굉장히 많고 그게 된다고 했을 경우에는 지역 활성화가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 지구단위계획도 여기뿐만이 아니라 이런 내용들이 좀 여러 군데가 있었으면 좋겠고 기본적으로 테헤란로 같은 경우에는 지구단위계획 시간만 5년 정도가 걸렸고요.
금액은 거의 한 12억 정도가 들었는데 나중에는 이게 어떻게 아직도 결론은 안 난 상태잖아요. 이 지구단위계획이라는 게 시간만 오래 걸리고 가로수길 같은 경우에도 지구단위계획, 그래서 옥상에서 영업을 하면 용적률을 높여준다, 이런 지구단위계획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거 실천되는 거 하나도 없고 그래서 무의미한 지구단위계획 용역이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도시계획과에서 정말 현실성 있고 실효성 있는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금 말씀을 드렸습니다. 혹시 하실 말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