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만날 수는 없지만 한번 제안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느 지방인가 토담토담이라는 사업을 했어요. 그게 뭐냐면 엘리베이터나 아니 게시판에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누구입니다.” 하면 거기 댓글 달아주고 그다음에 저는 누구, 그러니까 민원이 아니라 서로 인사하는 소통, 이거 자유로운 메모 게시판 교환하는 것 이게 돈 안 들고 그들로 하여금 소통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어린 애부터 시작해서 어른들까지 “저는 누구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니면 시를 읽은 것, 아이가 자기가 오늘 숙제를 했는데 이런 것 자유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서 서로 교환하도록 독려하고 격려하면 이게 돈 안 드는 커뮤니티 활성화 싶지 않은가 싶어서 제가 만날 수가 없어서 우리 과장께 커뮤니티 하시는 전문가한테 그런 제안을 좀 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