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공중에 대한 것도 좀 애매한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공공 공간은 이 조례에 의해서 할 수는 있는데 예를 들어서 공중에 있는 그런 부분까지도 우리가 생각을 한다면 대개 이제 공중에 있는 건축과에서 다룬단 말이죠? 그런데 공공디자인에서 이런 부분까지도 다뤄야되는 부분이 있는가 하는 점은 조금 건축과하고 우리 디지털도시과 하고의 구분은 좀 필요해 보여요.
그런데 구분할 수는 없지만 협업은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그거를 좀 선을 그어서 우리가 업무를 해야 될 것인가 하는 점은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발의자께 좋은 발의로 생각이 되고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좀 더 숙의를 해야 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임차인 부분에 대해서까지도 지원을 해줘야 될 것인가?
그다음에 또 워크숍 부분, 활동비 지원 이런 부분은 우리가 토의를 한번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