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 기준은 어떻게 알 수 있어요? 통합지원센터가 그걸 찾아오나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일자리는 고용노동청에서 일자리를 주거나 고용24에서 이렇게 하라고 고용 이게 뭐지, 정책기본법에 의해서 주게 돼 있고 그다음에 민간도 민간이 할 일이 있고 우리 구에서의 다른 기관 부서, 유관 부서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장애인복지과다 그러면 장애인복지과 팀이 얼마만큼 어떤 사람 맞는가 찾는 거는 본인의 역할인데 통합을 해 가지고 이게 다 각각 요소마다 다른 일자리에 맞는 사람이 있을 건데 그거를 어떻게 통합할 건지, 그 기준이 뭔지는 좀 애매하다라고 생각했고요.
종합적 제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모든 것은 요즘에 여기 찾아보니까 정부지원 일자리사업 통합 공고가 이미 나와 있어요. 이것만 보면 얼마든지 민원인들한테 아니면 일자리에 맞는 맞춤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충분히 잘하고 있어서 지금 보니까 어마어마하게 일을 많이 하셔서 1년에 3,000 몇백 건, 하루에 13건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거죠.
이거에다가 더 통합을 해가지고 물론 통합을 해서 더 좋은 점은 있을 수 있겠죠. 부서에 또 더 업무 협력이 잘 되면 뭐 또 쉬운 방법은 있으나 이건 너무 권한이 너무 크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방침서를 봤거든요.
방침서를 보니까 이제 이해가 되는 게 원칙이 의원발의는 방침서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런데 보니까 방침서를 가져오라니까 아마 계획을 쭉 봤어요. 봤는데 지금 일자리정책과 총괄이 지금 청년, 신중년뿐만 아니라 아까 존경하는 박다미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환경과, 도시계획과 너무너무 많아요.
그런데 그 부서는 각자 자기가 할 일에 자기한테 맞춤 인원을 뽑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요. 그다음에 제가 한번 쭉 살펴봤는데 여기 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신설이라고 돼 있는데 지금 일자리지원센터의 홈페이지는 이렇게 안 돼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