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노애자위원입니다. 행정국의 재무과 결산에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데 그 결산의 중요성에 대해서 좀 한번 짚고 넘어가고자 하려고 하는 겁니다. 우리 24년도 결산이 약 한 2조2,000억원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물론 재무과가 행정국에 속해 있기 때문에 제가 국장님 계실 때 말씀을 드리는 건데 국장님 이하 또 재무과 직원들, 결산 담당자 고생 되게 많으셨고요. 이게 사실 결산이라고 하는 게 우리가 그냥 집행 다 했다고 끝내는 게 아니라 그 3년간의 예산과 결산을 주기로 해 가지고 환류로 해 가지고 우리가 다음 연도 예산을 편성을 잘 하고 또 집행률을 낮추기 위한 그런 작업이기도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결산이 또 우리 재정공시를 하잖아요.
재정공시를 하면서 어떤 행정력의 또 중요한 판단이 되는 거고 우리 행정을 함에 있어 결산이 잘 돼야지만이 우리가 집행률, 집행잔액을 최소화할 수 있는 그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는 국장님 그 기본경비에서 집행률이 어느 부서든 막론하고 가장 낮은 게 기본경비예요. 그래서 이 기본경비를 국장님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고요.
제가 보기에는 그 기획경제국장님이시잖아요, 그렇죠? 하고 예산과하고 그다음에 총무과장님하고 한번 머리를 맞대고 이거를 좀 집행률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고심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답변 좀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