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기준이 애매모호해요. 저는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되는 게 아니 기술을 자꾸만 그들이 발전을 시키고 이·미용도 마찬가지야. 트렌드가 있고 연구하고 이렇게 해서 사람을 끄는데 요즘에 그 위생업소 단속을 하잖아요.
아주 형편없이 그렇게 위생을 엉망으로 하지 않아야 되는 건 기본이고 자구적인 노력이 있어서 자기가 발전을 시킬 생각을 해야지. 우리가 이렇게 시설비를 자꾸만 지원함으로써 그 가게가 흥성한다? 그런 보장은 없을 거라 생각이 되고 굉장히 힘들다면 이미 부침이 심해서 문 닫는 데도 많아요.
이 시설 때문에 이거를 더 잘되고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다 같이 물론 뜻은 좋아요. 그런데 어느 정도 기준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는 한번 자구적인 노력을 어떻게 생각하면 200만원 시설 요즘에 인건비가 비싸서 얼마 안 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한 군데를 주는 게 아니라 수없이 나눠주다 보면 어느 기준으로 얼마만큼 줘야 되는지 그 선정기준은 뭔지 한번 고민해 봐야지 이 선정위원들, 심의위원들이 있습니까?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