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위원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 게 그 당시 주민설명회할 때 본위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에 참석을 했고 PPT자료도 열심히 메모를 하면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도 콤팩트 시티 도보로 10분 거리 안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생활권을 설립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이 됐었고 또 서울시 계획하고 발맞춰서 진행을 할 거라고 딱 1년 전 6월 중순에 강남구에서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좀 안타까운 것은 얼마나 이제 3억원이라는 용역비를 들여서 결과물이 디테일하게 실질적으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매년 이렇게 많은 용역비를 들여서 사업을 진행을 하는데 용역결과물을 보면 상당수 흡사하거나 같은 내용입니다. 이번에 이거 3억원 들여서 용역하면 전년도 결과물과 아주 차별을 둔 용역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고 단장님 자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