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손민기위원 말씀에 제가 부연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거기가 역삼1·2동과 도곡동이 접한 지역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역삼1·2동 주민만 있다고 하셨는데 그게 아니고 지금 도곡1동, 도곡동 주민들도 한 6,000여 명의 서명서를 같이 첨부가 됐습니다.
최초에는 저한테 접수한 거는 역삼동만 해서 2,700명 정도가 접수를 받아서 그것만 하려고 했는데 그 청원자 주철현님하고 조민숙님이 도곡동에서 서명받은 분들이 같이 자기들도 해서 다다익선이라고 많은 분이 서명하면 좋겠다 그래서 같이 그 김재영님까지 해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래서 한 8,972명 정도가 이렇게 같이 청원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반대의견이 없다 이렇게 하는 거는 제가 역사를 추진하는데 반대의견이 없다고 말씀드린 거지, 추진과정에 공사과정의 불편함이라든가 이런 거를 제가 염두에 둔 건 아닙니다. 공사라는 거는 하다 보면 먼지도 나고 소음도 있고 할 수 있어요.
그런 거는 위원님들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이 취지가 그렇게 채택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