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역사 설치라는 거는 반대의 개념이 있을 수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역사는 지역주민의 편의시설이기 때문에 역사 설치하는 데 반대한다는 의견은 저는 생각해 보지 않았고 오히려 더 찬성이 더 늘 거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역사는 어느 지역 이기주의가 아니고 지금 역사가 16개인가 생긴다고 했는데 그 개포4동과 구룡하고 여기는 연결이 될 수가 없습니다. 지역의 이기주의가 아닙니다. 거기는 지역적으로도 떨어져 있고 지역의 도곡1동 주민센터 사거리와 바로 옆에 세브란스 병원이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거리가 너무 가깝기 때문에.
그런데 그게 아니고 한티역과 뱅뱅사거리 그 사이입니다. 그 교대역 중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지역은 다른 뭐 이렇게 세곡동이나 이런 곳하고 연관시키는 게 아니고 이거는 또 우리 복진경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지역 위원들이 연결, 같이 공감대를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어제 우리가 상임위 끝나고 시간이 없었어요.
이게 어제 저녁까지 접수해야 오늘 청원이 되기 때문에 그 안에 있는 분들의 의견을 사인을 받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점에 더 유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