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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28회 제4경제도시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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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어떻든 우리는 선출직 공직자는 주민들을 위해서 위임받은 사무를 함께 논의하고 또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일인데요. 제가 조금 전에 이동호위원님께서 말씀하듯이 이 개포4동은 오래 전부터 거기는 공을 많이 들였어요.

뭐 여기는 8,000명인데 거기는 뭐 2만명. 내가 그때 어떻든 이 유치하려고 한 2만명 뭐 이보다도 더 위원회도 설치되어 있고 그런데 그런 어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충돌이 있지 않을까 이런, 또 어떤 사업에서는 모든 건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저는 이 청원에 대해서 뭐 반대하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왜, 그 또한 주민의 의견이기 때문에.

그러나 이게 주민들 간에 갈등요소가 된다고 가정해 보면 훨씬 문제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그 개포4동, 1동은 엄청나게 공을 들였어요. 위원회도 구성해 가면서 오래 전부터 거기 주민의 숙원사업이라고 할 정도로다가 이 주민의 열정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뭐 좀 우리가 좀 어떻든 걱정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고요. 저는 이제 이 부분도 또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리면 사실 이렇게 우리가 위원 그 취지, 강을석의원님께서 이 부분을 했는데 이런 부분도 위원님들의 공동의 문제거든요, 사실. 뭐 손민기위원도 있고 여기 뭐 이성수의원도 있고 이런 부분은 공동으로 위원들이 어차피 의회에서 의견을 모아야 되는 거니까 그런 아쉬움이 좀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어떻든 이 부분이 이제 여기서 통과가 된다고 그러면 의견, 주민들이 지금 반대되는 의견을 어떻게 해소해야 될 건지 그 부분도 좀 고민을 해야 할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런 어떻게 고민을 좀 한번 해보셨나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