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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328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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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둘레길 안내 표지판 하나를 샘플로 제가 영상을 좀 올려드릴게요.

그걸 좀 보면서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 자체는 저는 필요하고 잘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저기 영상 잠깐 봐주시겠어요? (동영상 시청) 여기 왼쪽에 지금 현재 보여지는 이게 안내 표지판인데 지금 강남 숲길 4코스라는 글씨는 이 등산객이 이렇게 쳐다보고 이게 금방 식별이 잘 안 되는 정도의 글씨 크기예요, 지금 영상이니까 저렇게 보이지만.

그리고 보면 둘레숲길 4코스가 왼쪽으로도 가야 되고 둘레숲길 4코스가 오른쪽으로도 가게 돼 있어요, 저 화살표를 보자면. 그러면 둘레숲길 4코스로 오른쪽 가면 그다음에 3코스는 어디로 연결된다는 설명이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일단 글자 크기에서 그 산의 정상 어떤 큰 위치에 대한 설명은 정확하게 크게 써져 있는데 정작 우리 강남 둘레길에 대한 설명은 너무 작은 글씨로 혼선이 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지금 다음 화면 하나만 좀 넘겨주시겠어요? 이거는 서울 둘레길에 표지판을 곳곳에 이렇게 세웠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큰 표지판, 작은 표지판 얘기를 해서 작은 표지판 저게 한 코스당 3개 들어가고 큰 표지판이 2개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강남에 6코스를 만든다 하면.

그래서 저 코스 3개를 해서 한 코스 안내가 가능할까 저 표지판에 그 길 안내가 다 담겨져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3개 정도 표지해 놓으면 중간중간에 갈림길이 있고 삼거리길이 있고 사거리길이 있어요. 그럴 때 어디로 가라고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3개는 전 충분치 않다고 보여지고요. 이거를 하되 제대로 준비된 둘레길 안내를 좀 만들자 저는 그런 의견이라서 이거를 삭감의 의견을 보냈던 겁니다. 우리 관광진흥과장님께서 답변하시겠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