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위원 우종혁위원입니다. 이게 2건의 동의안이 일괄로 상정이 되어 있는데요. 먼저 역삼주간보호센터에 대한 얘기를 좀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적정 판정을 성과평가에서 이제 올해 3월에 받았잖아요? 그런데 지적된 지도점검 결과 내용이 있는데 이제 권고사항으로 한 5개 정도가 있습니다. 후원금 전용계좌 공고 누락과 지정, 비지정 후원금이 구분되지 않고 이렇게 구분되지 않아진 후원금으로 수의계약을 할 때 서류 구비가 미비했다.
그리고 종사자의 연가일수를 이월해서 사용한다거나 직원 법정교육 수료증을 개인별로 지급 받아서 보관하고 관리하는 것들에 대해서 조치를, 권고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올해나 작년에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결과를 하면 워낙에 우리가 기관의 규모별로 회계 지도점검을 받기에 능숙치 않거나 이렇게 뭔가 서류를 아카이브 하기에 직원들의 여력이 없는 경우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특히나 장애시설 같은 경우에는 이 대상자가 중증일수록 행정 업무까지 사회복지사들이 완성도 있게 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그런 또 이해는 되지만 우리가 정말 많은 민간위탁 기관들을 통해서 이렇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시설들을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장애인복지과가 조금 더 기민하게 이 지적사항들에 대한 보완과 사후조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답변을 먼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