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2016년에 일단 시작이 돼서 서울시장이 아마 제안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보류가 된 이유, 이게 만약에 합당했으면 지금 잘 진행이 되고 있었을 텐데 지금 다시 이거 안건을 올려서 우리가 또 용역까지 서울시에서 한 용역을 또 용역까지 줘서 8,800만 원인가 해서 또 타당성을 만들어낸 거잖아요, 결국은.
그들의 박자를 맞추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그때 보류된 이유가 무엇이냐 하면 중기청에서 너무 대상 면적이 넓다, 그때는 개포동이 포함 안 됐을 때. 두 번째 부동산 가격 상승이 우려된다고 해서 보류를 시켜놨는데 이번에는 개포동까지 넣어서 하겠다고 하니 이 개포동에는 이미 소상공인이나 IT, AT 산업에 지금 국가 지원을 많이 받고 있어요. 그리고 그 연립주택 이런 데는 이미 모아주택, 신통사업 다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게 서초구에 들러리 붙어서 서초구랑 한 합세가 되면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국비를 대기업은 국비가 필요 없잖아요. 그러면 거기로 넘어가는 그러한 것도 노릴 수 있지 않나 저는 순수 지역 이기심 때문에 그래요. 도시계획과에서 심의한 적이 있어요.
제가 그 의견을 반론했는데 강남 주민이 아니어서 그런지 동시개발, 동시개발 좋죠. 그런데 저는 제 입장에는 여기가 교통영향평가 해봤냐니까 아무 지장이 없대요. 왜냐하면 대규모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 지장이 없다고 해요.
그런데 어떻게 여기에 IT산업이 계속 들어오고 직원이 늘어나고 활성화되는데, 그런데 서초구에 굉장히 많이 몰릴 거란 거죠. 그런데 강남구에 영향이 없다? 나는 그건 조금 말이 안 되고.
그래서 이게 뭐 우리가 8,800만 예산씩이나 줘서 그때는 뭣 모르고 그래 서울시에서 했으니까 우리도 해보자고 했는데 항상 용역은 아시잖아요, 답정너. 항상 답은 너한테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한 번 살펴보고 여기서 또 한 번 꼼꼼히 보니까 이거는 엣날에 보류된 이유가 부동산 가격 올라간다, 대상 면적이 과도하게 넓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포동까지 꼈으면 지금 중기청에서 과연 이게 실현 가능한 것인지, 굉장히 이게 중장기 사업으로 될 텐데 이게 2016년부터 계속 내려가서 그때 부당한 것을 다시 안건으로 올렸을 때 강남구청장이 올렸으면 우리 사업을 위해서 그렇다고 쳐, 난 좋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서울시장이건 서초구 건 이게 입장이 틀릴 것이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한번 고민 해봐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과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의견이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