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네, 됐고요. 그다음에 그냥 의견이에요. 4조1항, 2항 다 좋은데 그러면 시책결정 및 추진에 관한 사항이라면 주요 시책이나 구청이나 시정에 대한 주민평가도 사실 해 봐야 되지 않는가.
물론 복잡하기는 해요. 시책이 이게 잘 했냐 못했냐 여론조사를 미리 해서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결정을 하는데 그렇다면 주민의견에 대한 평가가 또 있었을 거란 말이에요, 여론조사 하기 전에. 그러면 그 평가도 그러면 그게 잘 됐는지 못 됐는지는 이게 결국은 위탁을 줘서 여론조사를 객관성 있게 할 건데 너무 세부적으로 들어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이런 생각도 한번 해 봤거든요.
그 여론이 평가가 잘 됐는지, 왜냐하면 지역 이기심으로 나는 된다, 너는 안 된다 이럴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평가를 한번 공개적으로 여론조사를 한번 아까 제가 대모산 경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한 쪽에서는 된다, 한 쪽에서는 안 된다 했을 때 주민 전반적인 여론평가도 한번 해 봐서 그런 여론수렴을 해 보는 것도 어떤가 라고 한번 생각을 해 봤는데 발의자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