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안지연 의원 발언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질의는 아니고요 좀 답답해서 마이크를 켰습니다. 정부 정책으로 방침이 세워져서 사업을 하고 있는 진행 중이고 민생 경제가 재난 수준에 준할 정도로 파탄지경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우리 예결위 위원님들 지역 다니시면 소상공인들 완전히 무너져 있는 거 체감하실 거예요. 그렇다고 한다면 저는 이 정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셔야 하고 적극적으로 잘 사용될 수 있도록 강남구에서 더욱더 쓰일 수 있도록 홍보를 하는 게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 숙지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재정 부담 말씀하시는데 강남구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정, 경제력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타 자치구에서 곡소리 날 수 있지만 지방자치 왜 합니까? 걷어들인 세금으로 주민들한테 돌려드리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 부분 숙지하셔서 우리 주민자치과에서는 적극적으로 민생 소비쿠폰이 활용될 수 있도록, 사용될 수 있도록 홍보 많이 해주시고요. 각 동에서 1차 소비쿠폰 때 곡소리 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적극적으로 이렇게 인력 지원하시려고 하시는 거고요.
상임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직원들의 행복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게 추가적으로 발생되는 업무 가중이기 때문에요 아르바이트생이면 어떻습니까? 일자리 창출되는 거잖아요.
그 부분 좀 더 숙지해 주시고 우리 직원들 그리고 육아휴직 그다음에 기타 등등의 휴직으로 직원 많이 부족합니다, 동사무소뿐만 아니라. 그 부분도 정확히 우리 주민자치과에서는 알고 계셔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는 기간제 많이 쓰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 기존에 하고 있는 일 너무 많거든요. 적극적으로 그 부분 숙지하시고요. 예산편성 하신 대로 잘 진행하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