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파크골프는 지금 탄천에 다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으니까 이제 스크린 파크골프로 대체하는 수단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일반적으로 스크린 골프 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경제적 여유가 있고 또 젊은 분들이에요, 좀 그나마. 파크골프는 정말 건강이 좀 연세가 많으셔 가지고 경제적으로도 조금 리타이어 해 가지고 그런 분들이니까 지금 문화센터에 지금 다 스크린골프가 거의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그 외에 또 문화 스크린 골프 그냥 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그것도 주변에 스크린 골프연습장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어르신들이 우리가 강남구에 노인들이 노인 인구가 많이 늘어나니까 그 파크 골프, 스크린 파크골프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그런 병행하는 사업이 어떻겠나, 앞으로 이제 미래에 점점 스크린 파크골프가 늘어난다는 거에서 좀 수요 예측을 한번 해 달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