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스크린 골프장, 스크린 연습장 이제 파크골프가 별도로 하나 추가 생기는 건데 그 이용료 관계에서 사실 스크린 골프는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려요. 한 번 1회 18홀을 돌면 보통 개인당은 1시간 반 이렇게 돌거든요. 그런데 파크골프는 굉장히 채를 하나로 하는 거여서 굉장히 간단해서 사실은 시간이 굉장히 짧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 대비 따지면 파크골프하고 스크린 파크하고는 좀 가격이 좀 차이가 나야 되는데 사실 파크골프 중에 스크린 파크골프는 아직 진짜 어른들이 연세 드신 분들이 정말 건강에 파크골프 현장에 못 나가시는 분들, 지금 가까운 데서 생활체육으로 진짜 즐기는 분들인데 이런 분들은 가격이 굉장히 저렴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은 이런 분들은 거기 그 운동의 양보다는 시간을 소비하는데 많이 좀 그런 개념을 두고 오시는 분들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기존 파크골프 이제 스크린 골프 이런 데서 파크골프를 이제 한두 개씩을 이렇게 넣어 가지고 지금 스크린 골프연습장은 많습니다.
일반 또 일반 사업자들이 내가지고, 생활체육 사업자 내가지고 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 기존 그 스크린 골프를 좀 줄이고 거기다 파크골프를 한두 개씩 넣어 가지고 파크 골프의 수요를 좀 늘려주면 어떻겠냐, 지금 압구정동 경로당에 지금 한 타스를 넣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타스 넣으면 경로당 인원이 해봤자 한 20명 내외예요. 그런데 거기는 경로당 안에 있다 보니까 외부 사람이 할 수는 없고 그런데 그분들이 앞으로 좀 더 수요가 늘어나면 그 지역주민들도 그거 많이 배워서 나가면 일반적으로 우리 문화센터에서 기존 스크린 골프나 이런 데서 이제 파크골프도 한두 쌍 넣어주면은 그분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지 않느냐 해서 한번 그런 측면에서 좀 확대하는 방법을 한번 어떻겠냐 해서 주민자치과장님께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