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10월에 만났는데 당연히 미리 좀 해 주셔야죠. 저라도 그랬을 겁니다, 과장님. 차라리 연구원의 자문을 받지 않는 게 나았을 겁니다.
과장님의 소신대로 이러한 것들은 진짜 만나서 세입자에게 이야기를 했었어야 됐다라고 생각하는 게 맞고요. 처음 계약서가 맺어진 그 첫 협약서를 봤다라고 하면 임차인을 위한 보호를 어떻게 하려고 했었는지 그 노력이 들어간 부록을 보셨어야 됩니다. 어떻게 그게 사인 간의 거래라고 저희가 내버려 둘 수가 있습니까?
경매를 받을 때도 그 안에 들어간 세입자들을 건들지는 못합니다. 그 기간들이 명시되어 있는 한은요. 저는 임동호 과장님께서 이 기부채납에 관한 협약서를 그전에 전임이셨던 이희현 사무국장님보다 더 많이 읽어보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부대시설 운영상 임대 방법에 대해서 저는 알 거라고 생각했는데 열성에서 웰파킹으로 넘어가면서 부록 자체는 빠졌다라고 그렇게 답변하고 계십니다.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