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서원희 과장님께 개인적으로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작년 행감때 제가 교육지원과장이셨기 때문에 그 저희 관내 학교가 정문을 교장 선생님께서 여는 것을 반대를 하셔가지고 직원을 배치해서 정문을 좀 열어달라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바로 개선이 돼서 아이들이 정문을 이용하는 걸 보고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아까 이동호위원님 자리를 비우셨지만 굉장히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 처리해 주심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거기에 하나를 더한다라고 하면 그 학교에 도곡스포츠센터가 5년이 마치고 다음 계약을 할 때 조금 그 교장 선생님께서 이런 협약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 교육자의 입장이시기 때문에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2년 넘게 스포츠센터가 공실로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담당 그 교육지원과의 학교 문제를 떠나서 저희의 예산이 들어가 있고 주민들이 그것을 제때 활용하지 못한 그 공백기간 동안도 우리 구청의 세금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런 그 계약이 마쳐지는 시점에서는 법적으로 저희가 관여는 못 하지만 어떤 점이 필요한지 그리고 협약을 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가서 설명을 드리고 같이 그 일을 함께 마무리를 지어야 이러한 일들이 재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해결되지 않았지만 서울시 교육청에 적극적으로 말씀을 하셔서 이 일들이 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그것도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