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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331회 제경제도시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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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충분히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법에 매여서 어쩔 수 없는 부분들은 이해하겠습니다만 24년도에 사업 자체가 평가가 돼서 그다음 해인 25년이 아니라 26년으로 넘어가면 사업 자체가 약간 짝다리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24년도에 미흡했지만 25년도에 좋았을 수 있고 그런 미흡한 반영들이 26년도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이럴 때는 평가를 12월까지 기다리는 것보다는 9월, 10월 정도에 마무리를 해서 그 사업 자체가 26년도가 아닌 그다음 해에 바로 반영될 수 있는 그런 유연성이 더 필요할 거라고 보고요.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56쪽 제안제도 운영성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이 제안제도 운영성과를 보면 물론 구민이나 국민이 이런 것들이 좀 구청에서 실시됐으면 좋겠다라는 이런 창작성인 것 외에 직원들이 정말 내가 그 업무에서 그 일을 다 해 봤을 때 이런 것들이 고쳐졌으면 좋겠다라고 나누는 제안이기 때문에 정말 의미 있고 그게 실효성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22개의 공모 중에 거의 반 정도가 11개의 사업이 직원들이 제안을 한건데 그 뒤쪽 보면 채택 제안 같은 경우는 이 제안 50%에 비해서 채택되는 비율은 한 20% 정도, 직원이 제출한 건 1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 제안자 분별 자체가 이제 국민들, 구민들을 나누고 한 명의 이렇게 끼워 넣는 식이 아닌 조금 효율적인 면에서 정말 좋은 제안들 했다라고 하면 직원으로 분류시켜서 작게 주는 게 아니라 좀 많이 그런 직원들의 제안을 받아들였으면 하고요. 1인견적 수의계약 관리 시스템 개선 같은 경우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됐을 것 같기도 하고 나머지 직원들이 제안하는 경우도 단순 제안보다는 실제로 우리 구청이 운영하는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은 직원 간에도 공유가 필요한 것이 그 업무에 있어서 또 저희가 계속 다른 부서로 옮겨가기 때문에 이런 제안들이 나왔다라고 하면 구청 차원에서 저희 의회랑 포함해서 어떤 제안들이고 제안 명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것들이 어떻게 제안돼서 실무까지 이어지는지 이런 브리핑도 함께 받아서 나눌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인 견적 수의계약 관리시스템 같은 경우는 어떻게 제안이 돼서 실행까지 이어졌는지 설명을 들어봐도 될까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