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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331회 제행정안전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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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압구정동, 청담동 출신 황영각위원입니다. 우리 정책홍보실장님 1년 동안 우리 강남구 정책 홍보를 많이 해주셨는데 저는 좀 더 아쉽다고 생각해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우리가 구민이 공감하는 홍보성과 달성이라는 게 책자에 보시면 우리가 지금 많이 한 게 우리 예산도 보면 2억9,500이에요.

우리 콘텐츠 비용이 굉장히 비쌉니다. 콘텐츠 하나 하는데 몇 억 가는 콘텐츠도 많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책자 47쪽입니다. 이런 게 있는데 2억9,500 갖고 뭘 할 건가를.

이렇다 보니까 단순 기사라든가 그런 정도에 미치지 않는데 행감 책자 주요업무 책자 47쪽 보겠습니다. 거기 보면 전체 올해 5,962건을 보도를 했는데 보도 내용을 보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단순히 전달하는 기사들이 많습니다. 주로 신문에 보면 구청장 인터뷰도 35건, 기사 특집은 64건 그다음에 주요정책은 937건인데 이 내용을 보면 전부 다 우리 기사성 홍보에요.

우리 강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그런 콘텐츠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성동구라든가 이웃 가까이. 또 지방에 보면 콘텐츠들이 굉장히 좋아요.

우리가 주민들이 봐서도 피부에 탁 와닿을 수 있는 그런 콘텐츠들이 많아 가지고 야, 멋지다 이런 생각이 들어야 되는데 우리 강남구의 콘텐츠 보면 사실은 우리가 검색을 해도 우리 강남의 미래나 비전, 특히 강남의 제일 우수성이 K-컬처인데 K-팝이라든가, K-푸드라든가 그런 거는 강남이 기사가 잘 안 나와요. 그런 부분이 다 우리 강남의 강점인데도 불구하고 홍보가 안 되거나 그런 기획이 없었다든가 이런 부분이 아쉬워서 그런데 우리 정책홍보실장님께서 한번 답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